07.20(금) 오늘의 말씀
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
- 예레미야애가 3:22-23 -

일리큐

나를 주었고